본문 바로가기

페이스북

(2)
트위터 vs 스레드 과연 승자는? 1억명 코 앞에 둔, 메타의 스레드 약 2주전 런칭한 메타의 스레드가 벌써 가입자를 1억명 코 앞에 두고 있다고 한다. 광고에 찌들어 있는 것에 대한 갈증이었을까, 생각보다 많은 유저들이 스레드에 가입한것 같다. 물론 이는 인스타그램과 1:1 연동이기에 기존 인스타그램 유저 풀에서 유저들을 땡겨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손쉽게 달성 할 수 있었던것 같고, 최근 일론머스크와 마크저커버그의 "썰전 + 옥타곤 매치"가 큰 마케팅 효과를 가지고 온게 아닐까 싶다. 인스타그램 vs 트위터 일단 인스타그램의 경우, 유저의 풀과 서비스의 특성으로 미루어보았을때, 본인을 브랜드화 시키고 마케팅화 시킬 수 있는 강점이 있는 플랫폼이이다. 그만큼 유저들이 사진과 시각적인 효과에 중점을 둔 플랫폼이다. 그만큼 본인의 경험, 찰나..
일론머스크(Elon Musk) vs 마크저커버그(Mark Zuckerberg) 현피 사건의 발단 각각 전기차, SNS가 주력 사업이어서 부딪칠 일이 없을 것 같았던 둘의 다툼은 머스크가 작년 10월 트위터를 인수하면서 시작됐다. 공화당을 공개 지지하는 머스크가 인수한 트위터는 광고주가 떨어져 나가고, 주가도 급락하면서 머스크의 아픈 손가락이 됐다. 한편에선 틱톡 등에 페이스북이 밀리는 상황을 타개하려고 저커버그가 트위터와 비슷한 텍스트 중심 SNS 스레즈(Threads)를 내놓기로 하면서 충돌이 예고됐다. 각각 세계 1위와 9위 부호인 머스크와 저커버그의 말다툼은 지난 22일 소셜미디어에서 시작됐다. 한 트위터 이용자가 트위터 대주주인 머스크에게 메타의 새 소셜미디어 스레드(Threads)에 대해 트위터의 라이벌이 되겠냐고 묻자, 머스크가 무서워 죽겠다고 조롱한 것이 발단이었다.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