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트위터 vs 스레드 과연 승자는? 1억명 코 앞에 둔, 메타의 스레드 약 2주전 런칭한 메타의 스레드가 벌써 가입자를 1억명 코 앞에 두고 있다고 한다. 광고에 찌들어 있는 것에 대한 갈증이었을까, 생각보다 많은 유저들이 스레드에 가입한것 같다. 물론 이는 인스타그램과 1:1 연동이기에 기존 인스타그램 유저 풀에서 유저들을 땡겨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손쉽게 달성 할 수 있었던것 같고, 최근 일론머스크와 마크저커버그의 "썰전 + 옥타곤 매치"가 큰 마케팅 효과를 가지고 온게 아닐까 싶다. 인스타그램 vs 트위터 일단 인스타그램의 경우, 유저의 풀과 서비스의 특성으로 미루어보았을때, 본인을 브랜드화 시키고 마케팅화 시킬 수 있는 강점이 있는 플랫폼이이다. 그만큼 유저들이 사진과 시각적인 효과에 중점을 둔 플랫폼이다. 그만큼 본인의 경험, 찰나.. 이전 1 다음